본선진출자 및 결과

2018

2018 중앙음악콩쿠르 본선 심사는 심사위원 개인이 경연자들의 순위를 상대평가하는 방식으로 등수를 집계하며 점수의 합계가 작은 경연자 일수록 상위 순위입니다. 그러나 최종 시상 인원 결정은 경연자들의 전체 수준을 감안한 절대평가 방식으로 심사위원 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단, 최종 수상자 확정 전까지는 경연자의 신상이 노출 되지 않습니다.)
요강
인원: 참가 접수자 111인 중, 3인 본선 진출
과제곡: J. S. Bach 평균율 1곡을 포함한 50분 이내 프로그램
본선 심사위원 (가나다 순)
김정원, 박성열, 박수진, 안미현, 이연화, 조숙현, 최희연
 
심사표
경연순 \ 심사 A B C D E F G 순위
1 이재경 3 2 3 3 3 2 3 19 3위
2 전성진 1 1 1 1 1 1 1 7 1위
3 연지형 2 3 2 2 2 3 2 16 2위
 
본선 경연자(연주순) 소개 및 개별 심사평
  • 이재경
    피아노 - 이재경
    순서1번
    순위3위
    이름이재경
    학력연세대학교 피아노전공 4학년 재학
    곡명
    J. S. Bach - Prelude and Fugue in g minor, BWV 861
    A. Scriabin - Sonata No.2 in g sharp minor
    J. Brahms - Sonata No.3 in f minor, Op.5
    심사평
    Scriabin 1악장: 좀 더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색채와 타이밍, 다양한 음색 연구(입체적인 Voicing 등)가 필요하다. 음 하나 하나 더 섬세하게 듣고 pedal에 주의하면 좋겠다. 긴 line과 story 구성이 빈약해서 지루한 감이 있으나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연주였다.

    굉장히 relax 된 자연스러운 소리로 한 곡 한 곡을 잘 연주하였다. 다만 전체적으로 조금 느리지 않았나 싶다. 긴장감의 연결이 잘 안 되었던 것 같은데 좀 더 곡을 하나로 연결할 수 있는 템포로 연주해야 될 것 같다.

    소리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숙한 연주자의 모습이었다. 순간 순간 색채감을 조정하고 표현하는 모습이 좋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크리아빈에서는 아름다움의 표현보다 연주하기 급급한 모습이 보였다.

    잘 정돈된 연주였고 전체적인 다이나믹 차이가 좋았다. 곡마다 다른 성격의 소리가 표현되면 더 좋을 듯하다.

    매우 서정적인 음악성이 돋보였다. 유연한 테크닉과 호흡, 타이밍이 좋다. 곡의 성격상 강한 캐릭터가 요구되는 데에 따르는 요소, 즉 full sound, 강한 beat, fighting spirit 등이 아쉽다.

    Bach: Prelude는 아름다운 연주였으나 Fuga에서는 더 dance가 느껴졌으면 좋겠다.
    Scriabin: 음색은 좋은데, 가끔 긴장감 지속이 안 되는 듯 느껴진다.
    Brahms: 깊이가 느껴지는 연주였다. 그러나 성격이 바뀔 때 음색 변화 더 있으면 좋겠다. Bass가 더 받쳐주어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느껴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Bach g: good.
    Brahms f: 음악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좋겠다. (우선은 감정적으로 그렇고 감정과 음악과의 연결면에 있어서 그렇고 악보를 이해하는 면에 있어서 그렇다.) 전체적으로 소리가 건조하고 객관적이다.
  • 전성진
    피아노 - 전성진
    순서2번
    순위1위
    이름전성진
    학력연세대학교 피아노전공 4학년 재학
    곡명
    J. S. Bach - Book 2 No.6, BWV 875
    F. Liszt - Sonata in b minor
    M. Ravel - La valse
    심사평
    Liszt에서 긴장감 있는 phrasing과 다양한 색채, 아이디어는 좋으나 호흡이 짧고 급한 경향이 있다. 가끔 리듬의 실수도 있었다. 뚜렷한 Top voice에 비해 Bass line이 약할 때가 많고 중요한 내성이 비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음악을 이끌어가는 큰 틀이 매우 견고하였다.

    피아노를 다루는 기술이 아주 훌륭하다. 전체적으로 음색의 변화와 소리의 밸런스가 좋고 곡을 충분히 자신만의 어조로 이끌어가는 능력이 돋보였다. 긴장감과 여유로움이 잘 조화된 연주였다.

    훌륭한 기교와 열정적인 음악성을 보여줬다. 보다 폭 넓게 레파토리 선정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표현, 소리, 성격 모두 너무 좋았다.

    Bravo!

    Liszt: 테크닉, 음악성 다 훌륭하다. Melody가 더 설득력 있게 노래가 들렸으면 싶다. 가끔 소리가 너무 가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고, 작은 소리에도 Ton color를 더 생각하면 좋겠다.
    Ravel: 리듬을 더 즐기면서 좀 더 탄력있게 연주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많은 능력이 돋보이는 연주였다.

    Bach: 훌륭한 바흐 연주였다.
    Liszt: 감각, 균형미 모두 뛰어나다. Climax에서 확신이 다소 부족했던 것과 Fuga 부분 서두르게 해석한 것 같아 아쉬웠지만 대범한 균형미로 해결하였다.
    La Valse: 건반과 악기 자체를 제대로 장악한 연주였다.
  • 연지형
    피아노 - 연지형
    순서3번
    순위2위
    이름연지형
    학력연세대학교 피아노전공 2학년 재학
    곡명
    C. Debussy - Images Book I
    J. S. Bach - Prelude and Fugue in a minor, BWV 889
    R. Schumann - Humoreske Op.20
    심사평
    Debussy 특유의 몽환적인 French color가 아쉽다. 과장된 표현들이 '극적' 효과를 넘어 때로는 과격하게 느껴졌다. Schumann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캐릭터를 매우 흥미롭게 보여주었다. 색채가 다양하고 무엇보다 Humoreske의 '유머'를 잘 표현한 호연이었다.

    예민한 감수성과 소리의 적절한 긴장감이 좋았다. 조금 더 자신만의 개성이 연주에서 표출되었다면 더욱 감동적인 연주가 되었을 것이다. 어려운 프로그램이었다 생각된다.

    뛰어난 감각과 섬세한 음악성을 지닌 연주자이다. 음악은 듣는 것뿐 아니라 시각적인 입장에서도 평가하게 된다. 아름다운 음악이 쏟아져 나와도 연주자의 과한 표정이 자주 등장하면 듣는 사람의 집중을 앗아간다는 것을 유의하기 바란다.

    개성 있고 집중력 있는 연주가 좋았다. 페달의 효과와 사용에 더 조심하면 다양한 표현에 도움될 것이다.

    굵고 울림 있는 좋은 소리를 가졌고 나무랄 데 없는 연주였다. Schumann의 경우 곡의 전체 설계도가 좀 더 큰 스케일로 입체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Debussy: tone이 아름답고 성격을 잘 살린 연주였다. 가끔 tempo 변화가 너무 심하고 윤곽이 불투명하다.
    Bach: Fuga - 리듬이 좋다. una corda 사용을 생각해 보기 바란다.
    Schumann: 정말 아름답고 섬세한 연주였다. 첫 곡은 Einfach 라는 단어에 좀 더 충실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프로그램 구성이 대조적이었으면 더 효과적인 연주로 어필되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Debussy에서 전체적인 Volume 너무 높은 듯 느껴졌다. 적절한 execution과 구성미가 설득적이었으나 프렌치 감각적인 면은 아쉽다.
    Bach a: 가장 좋았다.
    Schumann: 강한 표현력과 뻗어나가고 설득력 있는 터치가 좋았다. 전체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시각과 이해가 보완되면 좋겠다.
요강
인원: 참가 접수자 42인 중, 4인 본선 진출
과제곡: ① B. Bartók - Violin Concerto No.2 in B Major, Sz.112
             ② S. Prokofiev - Violin Concerto No.2 in g minor, Op.63
             ③ P.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①, ②, ③ 중 1곡, 전악장)
본선 심사위원 (가나다 순)
김민균, 김삶, 김성혜, 민유경, 정원순, 정준수
 
심사표
경연순 \ 심사 A B C D E F 순위
1 김도훈 3 3 3 3 4 4 20  
2 김현지 2 2 1 1 1 2 9 1위
3 안정민 4 4 2 2 3 1 16 3위
4 김혜진 1 1 4 4 2 3 15 3위
 
본선 경연자(연주순) 소개 및 개별 심사평
  • 김도훈
    바이올린 - 김도훈
    순서1번
    이름김도훈
    학력경남예술고등학교 3학년 재학
    곡명
    B. Bartók - Violin Concerto No.2 in B Major, Sz.112
    심사평
    좋은 연주였다. 소리의 다양한 컬러를 찾아보길 바란다.  좀 더 calm 한 moments가 부족했고 음정이 지나치게 높은 부분들이 아쉽다. Intonation에 좀 더 주의해서 연습하기 바란다. 

    소리도 좋고 테크닉도 좋으나 보잉이 좀 더 대담했으면 좋겠고, 혼자만의 연주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연주가 되면 좋겠다.

    빠른 passage의 중간 음들이 빡빡하고 울림이 부족하다.  느린 passage에서 더 line을 느끼며 연주하면 좋겠다. 매우 음악적 소리를 가지고 있으니 음정의 정확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

    깔끔한 연주였으나 다소 소극적으로 들렸다. 표현력을 더 기르기 바란다.

    깨끗하고 무난한 연주였다. 좀 더 다양한 음색의 변화가 필요하다.

    섬세하고 깨끗한 Tone이 매우 강점이고 파워가 약하고 (Bartok 연주하기에) 해석이 단조로운 약점은 보완 바란다.
  • 김현지
    바이올린 - 김현지
    순서2번
    순위1위
    이름김현지
    학력서울예술고등학교 3학년 재학
    곡명
    B. Bartók - Violin Concerto No.2 in B Major, Sz.112
    심사평
    표현력이 좋고 음정이 깨끗하다.

    훌륭한 연주였다. 좋은 테크닉을 가지고 있으니 좀 더 세심하게 이 콘체르토가 요구하는 characters 와 colors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 서두르는 경향이 있으니 주의 바란다.

    시원시원한 보잉과 테크닉 다 좋다. 자신의 노래를 보여주는 연주였다. 다만 캐릭터 변화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다.

    Phrase마다 다양한 음색의 변화가 매우 좋다. Cadenza에서 상대적으로 방향감이 떨어지는 점과 후반으로 갈수록 정확성이 떨어져서 아쉽다. 볼륨감 있는 소리가 매우 좋다.

    멜로디 라인과 프레이징 처리가 좋고 풍성하고 좋은 소리를 가졌다.

    cadenza를 잘 연주했다. 기술적으로 매우 좋으나, 건조하게 연주한 2악장 등 표현이 더 다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안정민
    바이올린 - 안정민
    순서3번
    순위공동 3위
    이름안정민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바이올린전공 2학년 재학
    곡명
    P.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심사평
    전반적으로 좋은 연주였다. 악보에 없는 accents는 연주하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 Phrase를 짧게 끝내는 경향이 있고 자주 음정이 불안하여 아쉽다. 3악장의 리듬을 더 연구하고 "f" 나 "ff"도 더 아름답게 소리낼 수 있으면 좋겠다.  

    음악을 느끼고 지나갈 여유가 필요하다. 여유만 있어도 훨씬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차이콥스키이긴 하지만 매 음마다 <, >가 생기고 리듬이 몰리기도 하는 등등 감정 과잉이 보인다. 소리를 너무 과밀도로 내는 경향이나 찌그러지는 소리에 주의하고 보다 자연스럽게 연주하면 좋겠다.

    1악장에서 상대적으로 음정 실수가 많고 조급하게 들렸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안정감 있는 연주였다.

    소리가 풍부하고 음악성이 좋으나 다소 거칠고 정확히 들리지 않는 음들이 많고 컨트롤이 안되는 느낌이 아쉬웠다.
     
    군데 군데 잔실수와 음정이 불안했으나 솔리스트로서의 기질을 유감 없이 보여주었다. cadenza가 매우 좋았으며 빠른 Tempo에도 불구하고 균형을 이루는 좋은 연주였다.
  • 김혜진
    바이올린 - 김혜진
    순서4번
    순위공동 3위
    이름김혜진
    학력서울예술고등학교 3학년 재학
    곡명
    B. Bartók - Violin Concerto No.2 in B Major, Sz.112
    심사평
    훌륭한 연주였다. Color의 대비나 projected 된 사운드가 좋았으나 가끔 지나치기도 하다. Bow를 누르는 것 보다 움직이는 속도를 조절하는 법을 연습하기 바란다. 2악장 후반부에서 고음을 쫒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미 좋은 연주를 하고 있다. 

    Bartok 화성을 이해하는 듯 했고, 다양한 색깔과 캐릭터 등 청중이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연주였다.

    4번 손가락 음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약하다. 자신있는 부분과 연습이 부족한 부분이 현저히 차이가 나 청중의 집중을 떨어뜨렸다. 기본적으로 좋은 장점이 많으니 곡을 더 충분히 소화하고 연주하기 바란다. 

    초반 긴장에 비해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도 점점 좋아졌다.

    음악의 흐름과 집중도가 좋은 연주였다.

    편안하고 깊이 있는 Tone이 강점이다 안정되고 균형 있는 연주는 재미가 없을 수 있다. Vib.가 너무 단조롭게 들리지 않도록 보완하면 좋겠다.
요강
인원: 참가 접수자 48인 중, 4인 본선 진출
과제곡: A. Dvořák -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본선 심사위원 (가나다 순)
김호정, 배일환, 윤지원, 이숙정, 채희철, 최정주, 홍성은
 
심사표
경연순 \ 심사 A B C D E F G 순위
1 이영은 3 3 2 1 2 2 2 15 2위
2 이길재 1 2 1 2 1 1 1 9 1위
3 김예진 2 1 4 3 4 3 3 20 3위
4 박성진 4 4 3 4 3 4 4 26  
 
본선 경연자(연주순) 소개 및 개별 심사평
  • 이영은
    첼로 - 이영은
    순서1번
    순위2위
    이름이영은
    학력서울대학교 첼로전공 3학년 재학
    곡명
    A. Dvořák -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심사평
    깨끗하게 잘했다. 그러나 부분 부분 자신만의 표현을 좀 더 과감히 표현했드면 음악적 완성도가 높았을 것이다.

    깔끔한 소리와 테크닉이 좋다. 비브라토를 프레이징 끝까지 꽉 채우고 고개를 너무 숙이지 않으면 더 좋겠다.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연주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 안정된 연주였다. 크게 하는 부분은 dynamic하였으나, 작게 연주하는 부분에선 다소 힘이 빠진듯한 느낌과 고개를 너무 숙인 자세가 아쉽다. 

    테크닉적으로나 음악적으로 잘 다듬어져 있는 인상을 받았다. 무대 위에 섰을 때 솔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앞으로 좀 더 갖추길 바란다.

    아주 powerful한 소리는 아니었으나 기본기에 충실한 bowing이 좋아 보였고 음악적으로 뭔가 특별한 걸 보여준 것보다 자연스럽게 처리해 나가는 연주가 좋았다. 음정은 좀 더 정확하게 control 해야겠다.

    좋은 소리와 비브라토를 다양하게 표현하는게 인상적이었고 안정감있는 연주였다. 음정이 다소 높아서 튜닝을 조금 더 신경쓰면 좋겠다. 3악장 템포가 빠르다. 드보르작 콘체르토의 특성이 조금 더 나오면 좋겠다.

    1악장에서 반주를 듣지 않아 반주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고, 2악장에서 프레이징이 마무리되기 전에 음악이 끊기는 부분이 많아 음악이 깊이 있게 표현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
  • 이길재
    첼로 - 이길재
    순서2번
    순위1위
    이름이길재
    학력Musikhochschule Lübeck 대학원 1학년 재학
    곡명
    A. Dvořák -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심사평
    열심히 완성도 높게 준비 잘 하였다. 중간 중간 작은 실수가 큰 영향을 주진 않았지만 좀 더 완벽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소리가 화려하고 음악성이 좋으나 약간 흥분한듯 실수가 있어 아쉬웠다. 좀 더 차분하게 연주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 양호한 연주였다.

    powerful하고 호소력 있는 연주였다. 중간 중간 집중력을 잃을 때와 음정이 불안한 점이 아쉽다. 전체적인 structure는 좋았으나 3악장 등 너무 달려나가지 않도록 유의바란다. 

    건강하고 좋은 소리가 인상적이다. 음정과 아티큘레이션 등 디테일한 면에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

    음악을 본인이 원하는대로 만들어 낼 줄을 아는 듯 했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연주를 했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친 표현이 음악의 흐름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좋겠다.

    음악을 끌고 가는 힘이 느껴져서 좋았다. 학생이 아닌 기성연주자 느낌이 나는 연주였다. 1악장 코다 tempo가 조금 급하게 느껴졌지만 곡의 특성을 전체적으로 잘 살려서 연주하였다. 옥타브나 화음 음정은 아주 좋았으나 하이포지션 음정이 조금 더 정확하면 좋겠다.

    좋은 연주였으나 2, 3악장에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다. 좀 더 집중해서 연주할 수 있는 정신력을 키워야겠다.
  • 김예진
    첼로 - 김예진
    순서3번
    순위3위
    이름김예진
    학력서울대학교 첼로전공 2학년 재학
    곡명
    A. Dvořák -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심사평
    잘하고 힘이 느껴지는 연주였다. 콩쿨용 의상으로 스팽글 상의는 어울리지 않는 듯 싶다.

    단단한 소리에 잘 정돈된 연주였다. 조금 더 여유 가지며 연주하면 더 감동 줄 수 있을 것이다. 중간 중간 집중이 덜 된 듯 하나 자신감 있게 잘 연주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연주였지만 본인이 느끼는 감정이나 말하고자 하는 전달이 부족하여 아쉽다.

    무대 위에서의 자신감있고 적극적인 표현이 돋보였다. 좀 더 정확한 음정과 소리가 뒷받침해주지 못한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우선 소리를 정돈해서 내길 바란다. 간혹 빠른 tempo로 인해 잘 들을 수 없는 passage가 있다는 것은 잘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점인 것 같다.

    소리가 화려하고 좋은 매력있는 연주였다. Vib.가 음정을 방해하는 부분이 몇군데 있었다. 좀 더 여유있게 숨쉬고 프레이징을 처리하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tempo가 정당한지 연구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연주였으나 tone color change나 표현이 다소 아쉽다. 
  • 박성진
    첼로 - 박성진
    순서4번
    이름박성진
    학력서울대학교 첼로전공 졸업
    곡명
    A. Dvořák -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심사평
    항상 그 다음 나오는 Orchestra와의 조화를 생각하고 끝소리를 처리한다면 음악적인 표현이 훨씬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그릇은 큰데 마지막 2%가 부족해서 테두리가 마무리 지어지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기본적으로 좋은 연주자이나 긴장해서인지 음정과 소리가 불안하곤 한다. 서두르지 말고 좀 더 sustain한 소리를 들으며 집중해서 연습하면 더 나은 연주가 될 것이다. 

    힘이 있는 연주가 좋으나 음정이 불안하다. 큰 소리로 phrase를 마무리 할 때, 끝까지 꽉 채우지 않고 중간에 소리를 날려버리는 것 같아 아쉽다.

    연주를 쉽고 편안하게 하는 점이 돋보였다. 음정은 현악기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본이므로 비브라토 없이 연습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듣는 이로 하여금 집중해서 듣게 만드는 것은 연주자의 몫이다. 본인의 생각에 따라 그 결과는 많이 달라질 수 있으니 소리나 전체적인 구성을 더 설득력있게 하면 좋겠다. 

    소리가 시원하고 안정감이 있어서 좋다. 좋은 보잉 테크닉을 갖고 있다. 꼼꼼히 음정을 체크하길 바라고 좋은 연주였다.

    준비가 부족한 듯 불안한 음정 실수가 많아서 아쉽다.
요강
인원: 참가 접수자 53인 중, 6인 본선 진출
과제곡: J. Françaix - Clarinet Concerto
본선 심사위원 (가나다 순)
송정민, 신현각, 이상옥, 이종욱, 최성심, 최재희
 
심사표
경연순 \ 심사 A B C D E F 순위
1 고순혁 6 6
(84)
6
(81)
6
(83)
6 6
(85)
36
(83.25)
 
2 정원교 4
(84)
4
(87)
5 2 4
(89)
4
(89)
23
(87.25)
 
3 박병호 3
(88)
1 3 1
(93)
3
(91)
3
(90)
14
(90.5)
1위
4 이소정 5 3
(89)
1 3
(87)
5
(88)
5
(88)
22
(88)
 
5 김찬우 2
(91)
5 2
(89)
4
(85)
2 1 16
(89.75)
3위
6 신호연
 
1 2
(92)
4
(85)
5 1
(95)
2
(95)
15
(91.75)
1위
 
본선 경연자(연주순) 소개 및 개별 심사평
  • 고순혁
    클라리넷 - 고순혁
    순서1번
    이름고순혁
    학력경희대학교 클라리넷전공 4학년 재학
    곡명
    J. Françaix - Clarinet Concerto
    심사평
    음정이 불안정해서 아쉽다. 정확히 암보하여 여유로운 연주를 하기 바란다. 

    음색이 좋다. 부분적으로 밀리는 첫소리와 음정 (특히 고음처리) 불안한 것은 보완이 필요하다. 

    스케일과 노래하듯하는 아르페지오 연주가 아쉽다. 테크닉 준비와 곡의 흐름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하다.
    열심히 했으나 잔실수가 많았다. 노래가 부족하고 스케일이 정확하지 않아 아쉽다. 

    전체적으로 반주와 앙상블이 부족했다. 2악장에서 흐름이 흐트러졌으나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연주했다.

    집중력이 필요하겠다. 음정이 불안정하며 음악적으로 평범한 부분이 아쉽다.

    좀 더 여유있게 연주하고 곡을 깊이있게 연구하여 더욱 다양한 표현이 필요하겠다. 3, 4악장에서 특히 음정과 음색이 많이 불안하게 들렸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점은 좋았다.
  • 정원교
    클라리넷 - 정원교
    순서2번
    이름정원교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클라리넷전공 3학년 재학
    곡명
    J. Françaix - Clarinet Concerto
    심사평
    음악적 표현이 우수했으나 음정이 불안정했다. 

    1악장에서 음악적인 연결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는 무난했다.

    좀 더 선명한 스케일과 다이나믹의 전달이 아쉽고 곡의 부분별 분명한 캐릭터의 이해가 부족했다. 

    열심히 잘했다. 스케일도 실수 없이 잘했지만 무언가 조금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든다.

    1악장에서 음악 흐름이 매끈하나 급하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 카덴자 부분은 테크닉적인 면에서 노련하고 표현을 잘 연출했다. 2악장 부분 반복되는 리듬 멜로디가 피아노와 하나의 앙상블이 되지 못하고 어색했다. 4악장은 좀 더 자유롭게 흐름을 가지며 연극해도 될 것이다. 음악적 해석이나 리듬을 잘 타고 표현을 잘 한 부분은 괜찮았다.

    음색은 좋으나 조금 작게 들리거나 반주에 묻히는 경향이 있다. 고음 legato를 좀 더 연구하고 거칠게 들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곡의 느낌을 잘 이해하고 설득력있게 표현한 점은 좋았다.
  • 박병호
    클라리넷 - 박병호
    순서3번
    순위공동 1위
    이름박병호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클라리넷전공 3학년 재학
    곡명
    J. Françaix - Clarinet Concerto
    심사평
    음악적인 면은 좋으나 소리의 focus 가 필요하다. 반주와의 호흡이 더 잘 맞았더라면 아쉽다. 

    곡 해석이나 음악적인 표현이 매우 좋았다.

    전체적으로 음정이 느껴지는 음색과 장면전환에 필요한 다양한 음색을 표현하는 연주가 부족하다. 

    음정과 테크닉이 우수하며, 부드럽고 좋은 소리와 경쾌한 노래가 모두 좋았다. 

    악보에 충실하면서 노래를 잘 만들고 이끌어갔다. 1악장에서 강약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호소력있고 개성있는 연주를 보여주었다. 3악장에서 좀 더 침착한 듯 은은하게 연극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안정적인 연주를 했다. 음정과 테크닉 모두 우수한 편이나 음색이 조금 날카롭게 들리므로 좀 더 둥근 소리 연구하기 바란다. 큰 실수 없이 깔끔하게 했으나 음악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했던 부분은 아쉽다.
  • 이소정
    클라리넷 - 이소정
    순서4번
    이름이소정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클라리넷전공 2학년 재학
    곡명
    J. Françaix - Clarinet Concerto
    심사평
    비교적 실수는 적었으나 음악적 표현력이나 곡에 대한 이해도를 더 공부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 무난했으나 몇군데 고음 처리 미흡했다. 

    좋은 음색으로 좋은 출발을 했고 곡의 이해도가 좋다. 2악장 이후 건강한 소리 유지가 필요하다. 후반부 다이나믹과 자신감있는 연주가 느껴지면 더 낫겠다.

    열심히 한 흔적은 보이나 잔 실수가 있었고, 노래를 할 때 소극적인 부분이 아쉬웠다.

    1악장 phrasing 처리가 부자연스럽고 전체적으로 급하게 연주하는 느낌이 있다. 3악장이 조용하지만 편안한 듯 따뜻한 연극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끝까지 열심히 연주하는 모습이 보였으나 전체적으로 악장 각각의 개성이 부족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음악을 표현하면좋겠다. 음색이 깔끔하긴 하나 다소 작게 들리는 단점과 곡에 대한 전체적 이해나 흐름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부족한 점이 아쉽다. 큰 실수 없이 차분하게 연주한 것은 좋았다.
  • 김찬우
    클라리넷 - 김찬우
    순서5번
    순위3위
    이름김찬우
    학력서울대학교 클라리넷전공 2학년 재학
    곡명
    J. Françaix - Clarinet Concerto
    심사평
    테크닉 출중하나 반주와의 호흡이 좀 더 정교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테크닉적으로 무난한 연주였으나 음악적인 표현이 아쉽다. 

    다이나믹하고 자신감 있는 연주는 좋지만 속도보다 반주 화성과 앙상블하는 소리를 구사한다면 더욱 안정감있는 좋은 연주로 들리겠다. 스케일을 더 정돈하고 음정에 주의 하기 바란다.

    리드가 얇아 볼륨이 작다. 잔 실수가 있고 자꾸 서두르며 조금씩 빨라진다.

    1악장은 테크닉적인 면이나 음악적 개성이 돋보였다. 특히 카덴자 부분에서 연주자의 표현이 잘 드러났고 마지막 음 처리가 매끈하게 잘 표현되었다.
    2악장은 반주 멜로디와 클라 반주역할, 피아노 반주와 클라 솔로의 표현도 구분이 잘 되고 유연하다. 다소 급한 면을 제외하고 노련함이 돋보인다. 익살스러우면서 개구진 표현 연출이 좋았다. 3악장은 음정이 높긴 하나 소리가 부드럽고 연결이 잘 되었다.

    곡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좋았다. 음악적으로 잘 표현했고 잘 전달되었다. 소리가 좀 얇게 들리고 3악장 음정이 아쉽다. 고음에서 너무 날카롭게 소리나지 않도록 주의바란다.
  • 신호연
    클라리넷 - 신호연
    순서6번
    순위공동 1위
    이름신호연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클라리넷전공 1학년 재학
    곡명
    J. Françaix - Clarinet Concerto
    심사평
    테크닉도 음악적 표현력도 매우 뛰어났다. French 곡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연주였고 장래가 촉망되는 참가자이다.

    전체적으로 좋았다.

    곡의 분위기 파악이 아쉽다. 생각이 소리로 전달될 수 있도록 연구하길 바란다.

    템포가 빨라지면서 조급해지지 않아야 한다.

    1악장은 소리, 음색 모두 부드럽고 음악적 표현이 풍부했다. 테크닉도 좋고 음악의 흐름을 잘 타는 연주였다. 2악장은 피아노와의 앙상블과 phrasing 처리가 노련하고 자연스러웠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노련하긴 하나 악장마다 캐릭터가 좀 더 개성이 뚜렷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유있는 연주가 인상적이었다. 안정감은 있으나 때로는 단조롭게 들리는 경향이 있다.
요강
인원: 참가 접수자 20인 중, 4인 본선 진출
과제곡: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3중주 곡 (Vn, Va, Vc String Trio)
본선 심사위원 (가나다 순)
박인호, 백영은, 이한나, 조사방, 조상욱, 홍승기
 
심사표
경연순 \ 심사 A B C D E F 순위
1 이태종 4
(84)
2
(85)
2
(83)
4
(79)
4 3 19
(82.75)
 
2 최여울 1
(91)
3 3
(82)
1
(90)
1 2
(92)
11
(88.75)
2위
3 김재덕 3
(87)
1 1
(93)
2
(89)
3 1
(92)
11
(90.25)
1위
4 김연주 2 4 4
(80)
3
(82)
2
(88)
4
(85)
19
(83.75)
 
 
본선 경연자(연주순) 소개 및 개별 심사평
  • 이태종
    작곡 - 이태종
    순서1번
    이름이태종
    학력가천대학교 작곡전공 4학년 재학
    곡명
    'Der Widerstand' für streichtrio
    곡설명
    어떤 행위를 하거나 무언가를 얻고자 할 때, 또는 자신이 정한 목적이나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엔 그것에 대한 과정과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다. 나는 그 과정과 대가를 일종의 ‘저항’이라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저항과 저항의 과정이 지나간 후의 결과에 대한 카타르시스를 표현함이 이 곡의 목표이다.
    현악기의 특성상 현과 활의 마찰로 소리가 발생한다는 점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음소재들의 충돌로 만들어지는 저항을 나타내고 싶었고, 이 저항의 과정을 지난 후에 얻을 수 있는 카타르시스는 그와 대비되는 선율성이 부여된 소리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심사평
    작곡자가 표제 "저항"이 무엇인가 라는 것을 드러내지 못하였고 작품의 구조가 매우 전통적인 A-B-A' 형식이라는 점  또한 아쉬웠다. 특히 50마디 이후 새로운 소재로의 전개 방식에 상호 유기적 관계가 고려되지 않아 매끄럽지 못하였다.

    감성적 표현 위주로 전개되면서 Section 간 상호 관계의 논리적 유대관계가 결여되었다. 현악기의 표현 가능성은 잘 발휘되었다.

    저항의 전개가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고 Texture의 변화나 density, intensity 면에서 우수한 작품이다. 종지의 형성 시 늘임표를 사용하여 section별 연결에 보완이 필요하다. 카타르시스 부분에서 좀 더 투명한(대조적) 표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너무 기법적인 면에 치중하여 음악성이 보이지 않는 작품이다. 현악기의 음악적 특성을 더 표현하지 못했고 resonance도 들리지 않아 아쉽다.

    완전5도 음정 여러 개가 엉키는 데에 의의가 있을 뿐 본연의 음정 특유의 느낌이 살아있지 않아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 유기적이지 못한 화성진행과 불필요할 정도로 너무 많은 glissando가 사용되어 아름다움이 퇴색된 느낌이다. 

    다양한 음색의 변화와 악기 주법의 효과적인 사용이 돋보였다. 기존의 소리만 사용하고 새로운 소리에 대한 탐구가 부족한 것 같아 아쉽고 단편적으로 소리의 흐름이 끊어지는 아쉬움이 있었다.
  • 최여울
    작곡 - 최여울
    순서2번
    순위2위
    이름최여울
    학력연세대학교 작곡전공 4학년 재학
    곡명
    현악 3중주를 위한 "저항"
    곡설명
    화학자 루이 파스퇴르는 "생명에서 유래한 것들은 모두 비대칭이며 죽음에 이르는 순간 외부와 평행을 이룰 것이다. 우리는 모두 중력에 반하여 살고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곧 저항이다" 라고 말했다. 이 문장에서 착안하여 화학에서의 비대칭 개념을 빌려와 음소재를 만들었고 곡은 팽팽한 중심축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들을 청각적으로 형상화 시킨 모티브로 시작한다. 구조적으로는 각 섹션의 길이와 선율의 프레이징이 일정하지 않음을 의도하였고 그 안에서 텍스쳐의 대조, 음 소재의 통일성 등을 꾀하였다. 작품을 통해 생명활동에 기인한 비대칭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이를 역설적으로 저항이라는 제목을 붙여 표현하고자 하였다.
    심사평
    표제 "저항" 스토리 텔링을 들을 수 있었다. 소재의 전개는 무난하고 음악적 고려를 나름 잘 하였다고 파악된다. 충분히 설득력 있는 작품으로 완성도가 나름 있는 작품이다.

    작곡 의도가 실제 작품에 얼만큼 반영되고 있을까? 실제 작품이 작곡자의 의도대로 연주될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 가능한 표기를 요한다. (예: ffff<fffff - 연주에 변화 없음)

    작곡의 germinal idea가 창의적이고 우수하다. 표현하고자 하는 사상과 메시지가 분명하고 깊이가 있다. '불균형'의 음악적 표현이 모호하고 음역과 음색의 사용이 일반적이어서 전달력이 미흡한 부분이 있었고,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죽음의 상태로 표현되었더라면 아쉬움이 남는다. 

    대위법적으로 좋은 구성이 보인다. 구조적으로 전체 곡에 너무 많은 면을 보여주려다 보면 단편적인 요소들의 진행으로만 보일 수 있다. 몇 개의 좋은 요소들을 좀 더 전개/발전 시켰더라면 좀 더 좋은 곡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논리적 설명 못지 않게 탄탄한 대위법적 구성과 모노포니, 호모포니와 폴리포니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었다. 적절한 순간마다 등장한 음악적 호흡을 통해 매끄럽고 아름답게 전개된 작품이다.

    소리와 소리의 조합에 대한 연구가 돋보이는 곡이었다. 개별적인 소리는 매우 특출나고 훌륭하였으나 음향간의 연결점이 아쉬웠다. (예: 시작 부분의 훌륭한 사운드의 지속적 연결과 변형 및 발전)
  • 김재덕
    작곡 - 김재덕
    순서3번
    순위1위
    이름김재덕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작곡전공 3학년 재학
    곡명
    Klänge Image for string trio - 1. Die zellen der Toene
    곡설명
    ‘음향적 이미지’라는 제목의 모음곡 중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하는 'Die Zellen der Töne', '음들의 세포‘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에서 시사하는 바와 같이 음을 세포에 비유하여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가변적인 세포들의 모습을 작품에 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음악 내적으로 cell에서 시작하여 크고 작은 다양한 악구를 이루고, 궁극적으로는 큰 건축물로서 작품을 이루는 음악적 의미의 모습을 담은 이중적인 의미입니다. 변화무쌍하게 변용되는 cell의 다양한 모습들을 음악적 연결성을 생각하며 구상해보았습니다.
    심사평
    표제 "Klänge Image"를 표현하고자 노력한 흔적을 발견 할 수 있다. 종적 음향들의 농도 파라메타는 소통적이었다고 생각되나 횡적 선율들 더 예상 밖의 전통으로의 퇴행은 이 작품의 분위기를 손상시킨다.

    현악기에 관한 세심한 공부가 어느 정도 수반된 작품이라고 여겨진다. 이미지를 소리화하는 작업과 소리 자체를 음악적으로 엮어 가는 부분이 조화롭게 이어졌다.

    밀도와 강도 그리고 texture 전개 과정이 탁월하다. 선적 전개 과정과 수직적 차원도 균형감과 조화를 이루었다. 대위적 측면도 잘 살리고 특수기법의 사용도 효과적이다. 긴장과 이완의 균형 또한 잘 이룬 작품이다.

    색채적인 감각을 표현하려 노력한 부분이 보이며 전체적인 3개 악기의 현악기적인 음색이 잘 조합된 현악 3중주의 표현이 좋다. 그러나 너무나 잦은 변박은 연주자에게나 청중에게 불필요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바란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꺼번에 하는 듯한 산만한 느낌이었다. 분위기가 잘 전개될 때마다 맥이 끊기는 느낌(완전5도가 남발되는 등)의 화성 진행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소리의 지속적인 연결과 변형의 구성이 훌륭하다. 다만 좀 더 다양한 음향을 사용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고 연주가 잘 맞지 않는 부분이 다소 있어 아쉬웠다.
  • 김연주
    작곡 - 김연주
    순서4번
    이름김연주
    학력한양대학교 작곡전공 4학년 재학
    곡명
    시간의 스케치
    곡설명
    시간이라는 하나의 개념과 시간이 가지고 있는 연속성, 그러한 시간 안에서의 사건들의 중첩, 그리고 이 요소들이 커다란 구조로 결합되며 하나의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발전하고 변화하기까지의 과정을 곡에서 표현해보았다. 다시 말해, ‘시간’하면 연상되는 것들을 이용해서 하나의 작품으로 ‘스케치’하듯 표현하였다.
    심사평
    하나의 소재가 동질의 변화성을 풀어내는 것을 작품의 중심에 두고 사이 사이에 적절한 에피소드를 배치한 것은 이 작품이 주는 나름 의미 있는 설득력이다. 다만 이질적 소재가 소규모 에피소드에 머문 점이 음악적 완성도를 방해해 아쉽다.

    음악적 표현의 세밀한 계획과 이것이 소리화 되도록 하는 좀더 구체적인 지시 등이 요구된다.

    작곡 의도가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모호하다. '시간'의 개념을 전개시키는 과정에서 지나친 반복 음형이 집중력을 떨어뜨렸다. Idea를 구체화하기 위한 parameter의 선택이 좀 더 명확하게 전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세개의 현악기가 연주하는 요소들이 서로 조화되지 않은 듯 들린다. 곡에 긴장과 이완이 부족하며 세 파트가 모두 연속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음악적으로 지루함이 자극할 수 있으므로 세 악기가 연주하는 요소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무조임에도 아름다움이 많이 느껴진 작품이다. 시간이 지나며 많은 것을 바라보고 느끼는 감정이 잘 표현되었다. 다만 불필요한 반복 부분이 자주 등장한 점은 아쉽다.

    음향의 연결이 지속적이고 훌륭하다. 다만 새로운 음색으로의 변화가 부족하고 마지막 부분의 화성적 변화 또한 아쉽다.
요강
인원: 참가 접수자 108인 중, 6인 본선 진출
과제곡: 한국 가곡 1곡, 아리아 2곡
본선 심사위원 (가나다 순)
강무림, 김영환, 손혜수, 신지화, 양송미, 옥상훈, 장현주
 
심사표
경연순 \ 심사 A B C D E F G 순위
1 권경민 3 6 6 6 6 6 6 39  
2 김민석 2 1 2 1 4 5 2 17 1위
3 이준탁 4 2 3 3 2 2 4 20 2위
4 박영준 1 5 5 4 5 4 1 25  
5 김요한 6 4 1 5 1 5 3 25  
6 손지훈 5 3 4 2 3 1 5 23 3위
 
본선 경연자(연주순) 소개 및 개별 심사평
  • 권경민
    성악(남) - 권경민
    순서1번
    이름권경민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전공 졸업
    곡명
    김동환 - 그리운 마음
    P. I. Tchaikovsky - [The Queen of Spades] Ja vas lyublyu
    R. Leoncavallo - [Pagliacci] Si Puo
    심사평
    소리를 크게 내려다 보면 음악적인 line이 불편하게 처리가 될 경우가 많다. 좋은 소리를 가지고 가기 소리의 size에 맞게 가장 적합한 공명을 만든다면 더욱 훌륭한 소리와 음악이 표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중음역에서 음색을 더 맑게 찾기를 바란다. 고음에서 너무 열어서 핏치 떨어지고 걸리는 경향이 있으니 더 정제된 소리와 호흡 컨트롤이 필요하겠다. 
    소리를 밀어서 내다보니 과도한 발라가 생겼다. 소리 뿐 아니라 음악의 아름다움에 대한 접근과 공부가 필요하다.
    고음이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근본적인 고음 해결이 필요하다.
    가사의 내용을 프레이즈별로 잘 표현하였다. 소리의 position이 전체적으로 낮고 음의 강약 대비가 부족하다. si puo 뒷부분과 마지막 comin ciate 부분의 소리 position이 좋았다.
    좋은 음색을 가지고 있으나 몸의 경직을 풀어 더 유연하게 노래할 필요가 있다. 소리의 잔떨림과 불안정한 음정에 유의하고 발음을 조금 더 명확하게 한다면 더 좋은 연주가 될 것이다.
    한국 가곡을 더 표현력있게 불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고 이태리 발음 연구가 더 필요하다. 소리의 아름다움이 부족한 부분도 보완하기 바란다. 
  • 김민석
    성악(남) - 김민석
    순서2번
    순위1위
    이름김민석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전공 4학년 재학
    곡명
    김동환 - 그리운 마음
    J. Massenet - [Werther] pourquoi me revellier
    G. Verdi - [Luisa Miller] Quando le sere al placido
    심사평
    음악을 표현할 때 정성을 가지고 호흡과 같이 흐름을 타고 간다면 훨씬 좋은 음악이 표현될 것이다. 그래도 음악적으로나 발성적으로 표현력이 아주 훌륭했다.
    소리길이 좋고 음악성도 있고 좋은 점이 많다. 아직 나이가 있으니까 power는 좀 기다려야 할 듯하니 무리하지 말고 잘 관리하기 바란다. 
    이탈리안적인 호흡이 실린 발성으로 안정감있게 불렀으나 중저음이 빈약하고 자신이 가진 소리보다 무거운 repetoire를 선택한 부분은 아쉽다.
    음악성이 좋으나 아리아 2곡을 끝까지 잘 부를 수 있는 에너지가 아쉽다.
    목소리에 잘 어울리는 Werther의 노래가 인상적이었다. 미성으로 소리의 position은 좋으나 호흡의 압력이 약한 부분과 소리가 울리지 못하고 막히는 부분이나 발성적인 legato가 끊어지는 부분들을 주의하기 바란다.
    부드럽고 좋은 음색을 가지고 있으나 소리를 좀 더 모아 내 전달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고음으로 갈 때 숨을 더 사용하여 막히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노래했다. 불어 딕션을 좀 더 공부 하길 바라고, 고음이 약간 어려워 소리에 비해 무거운 선곡이어 아쉬웠다.
  • 이준탁
    성악(남) - 이준탁
    순서3번
    순위2위
    이름이준탁
    학력경원대학교 성악전공 졸업
    곡명
    W. A. Mozart - [Die Entfuehrung aus dem serail] Hier soll ich dich denn sehen
    G. Bizet - [Carmen] La fleur que tu m'avais jetée
    김성태 - 동심초
    심사평
    지금 내고 있는 좋은 발성에 호흡과 연결된 좀 더 깊은 사운드를 연구해서 낸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Passaggio된 후의 음정들을 같은 음색으로 좀 더 일률적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다. 
    소리 테크닉도 있고 힘도 받쳐주고 있다. 고음은 무리 없이 내고 있지만 더 매력적이고 테너다운 맛과 멋을 찾길 바란다. 
    깔끔한 음악으로 과하지 않았으나 고음에서 뒷공간이 부족해 납작하게 들렸다.
    프레이즈 끝을 길게 끌 때 충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박자를 충분히 끌길 바란다.
    유연한 발성으로 음악적으로 잘 표현하였으나 pp 부분에서 호흡이 약하다. 돈 호세의 아리아에서 tempo를 감정에 맞게 잘 끌고 갔고 동심초에서 가끔씩 깊이 있는 소리를 낼 때 아주 감동적이었다.
    좋은 음색과 부드러운 윗 배음이 인상적이다. 고음을 너무 밀어내지 말고 소리를 낼 때 숨을 더 전진시켜 전달력을 높이면 더욱 좋은 성악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소리는 좋으나 Entfuhrung의 노래와 가사의 accento가 어긋나 집중에 방해되었다.
  • 박영준
    성악(남) - 박영준
    순서4번
    이름박영준
    학력한양대학교 성악전공 졸업
    곡명
    장일남편곡 - 신고산타령
    C. Gounod - [Faust] O sainte médaille... Avant de quitter ces lieux
    U. Giordano - [Andrea Chénier] Nemico della Patria
    심사평
    좋은 소리를 가지고 소리를 크게 내려고 하기 보다는 음악적인 line을 좀 더 생각을 하고 노래를 한다면 음악적 완성도가 높아질 것이다. (턱이나 가슴이 너무 눌리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 
    중저음 영역에 좀 더 꽉차고 기름진 음색을 찾으면 좋겠다. 소리 색깔이 다소 단조롭다. 강, 약 조절을 통한 다양한 음색 조절이 필요하다.
    풍부한 소리지만 테너에서 바리톤으로 바꾸고 난 후 중점음의 문제들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고음은 좋으나 저음을 낼 때 잡지 말고 호흡을 좀 더 내려 편하게 보낸다면 좀 더 풍성한 소리가 날 것이다.
    열정이 담긴 노래들이었다. 모음이 눌리는 부분이 있고 자음이 약해서 가사 전달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 붓점의 리듬이 좀 더 잘 표현되면 좋겠다. 
    좋은 배음을 가지고 있으나 음정, 박자를 보다 정확하게 노래할 필요가 있다. 저음, 중음, 고음에서 소리(울림)의 위치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 좋으나 저음이 너무 약하다. 이태리어 딕션을 더 연구하기 바란다.
  • 김요한
    성악(남) - 김요한
    순서5번
    이름김요한
    학력서울대학교 성악전공 졸업
    곡명
    현제명 - 그 집 앞
    G. Verdi - [Macbeth] Come dal ciel precipita
    P. Tchaikovsky - [Eugene Onegin] Lyubvi vsye vozrasti; Prince Gremin's Aria
    심사평
    발성을 생각하다 보니 가사가 선명하게 전달되지 않았다. Bass라고 하더라도 노래 밝기와 깊이를 좀 더 연구하여 소리를 내고, 좀 더 적당한 깊이의 선명한 음색으로 음악을 표현하는데 주력하기 바란다.
    Bass로서의 소리의 깊이와 무게감 있는 음색을 연구하면 좋겠다.
    예선, 본선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저음부터 고음까지 고른 소리와 발성으로 훌륭히 소화해냈다. 레가토의 공부가 조금 더 필요하다.
    베이스다운 깊고 울림있는 소리가 아쉽다.
    그 집 앞의 음정의 pitch가 낮았으나 Macbeth의 pitch는 좋았다. 매력적인 bass로 충실한 노래를 보여 주었으나 legato 면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 뒤로 갈수록 음악의 깊이가 더 생겼고  전체적으로 안정된 고른 소리가 좋았다.
    좋은 음색을 가졌으나 소리의 위치가 전반적으로 너무 뒤에 있어 아쉽다. 숨을 전진시켜 전달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저음가수의 흉성은 누르거나 깊에 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형성되므로 이점에 유의하면 소리를 control 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유연성과 legato를 보완한다면 훨씬 아름다운 노래를 할 수 있겠다.
  • 손지훈
    성악(남) - 손지훈
    순서6번
    순위3위
    이름손지훈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전공 졸업
    곡명
    하대응 - 산
    J. Massenet - [Werther] Pourquoi me reveiller
    G. Verdi - [Rigoletto] Ella mi fu rapita!... parmi veder le lagrime... possente amor mi chiama
    심사평
    소리의 음색이 선명해서 좋으나 발성적으로 호흡을 이용하고 두성을 좀 더 체계적으로 연구한다면 좋은 테너가 될 것이다. Musicalmente에 대해 좀 더 연구하기 바란다.
    passagio나 고음역에서 바래지지 않게 호흡으로 잘 감싸 불렀다. 맑은 음색과 좋은 핏치,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
    예선의 좋은 모습과는 달리 고음에서 후두가 닫히고 피곤한 소리가 났다. 깔끔한 음악 표현이 좋았지만 중저음의 보강이 필요하다.
    곡의 감정을 표현할 때 소리 색깔도 일치하면 좋겠다.
    음색이 밝고 영롱하며 안정된 발성으로 노래했고 레치타티보 말의 리듬을 잘 살린 적절한 tempo가 좋았다. 부분적으로 음정이 #되는 부분이 있으며 고음 쪽으로 갈수록 소리가 작아지거나 Rigoletto에서 소리가 경직되는 부분을 보완하기 바란다.
    좋은 음색과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 나이가 들어도 소리가 무거워지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란다. 고음으로 갈 때 인위적으로 좁혀 고음이 작아지는 점이 아쉽다.
    좋은 소시를 타고났으므로 고음을 많이 연구하여 보완하기 바란다.
요강
인원: 참가 접수자 93인 중, 4인 본선 진출
과제곡: 한국 가곡 1곡, 아리아 2곡
본선 심사위원 (가나다 순)
강무림, 김영환, 손혜수, 신지화, 양송미, 옥상훈, 장현주
 
심사표
경연순 \ 심사 A B C D E F G 순위
1 김지유 3 2 1 2 1 4 2 15 3위
2 박선영 4 3 2 3 2 3 4 21  
3 김민지 2 1 3 1 4 1 1 13 2위
4 김성연 1 4 4 4 3 2 3 21  
 
본선 경연자(연주순) 소개 및 개별 심사평
  • 김지유
    성악(여) - 김지유
    순서1번
    순위3위
    이름김지유
    학력서울대학교 대학원 2학년 재학
    곡명
    윤이상 - 고풍의상
    G. Verdi - [Rigoletto] Caro nome che il mio cor
    J. Massenet - [Manon] Je marche sur tous les chemins… Obéissons quand leur voix appelle
    심사평
    발성의 테크닉이나 음악적 해결이 훌륭하다. 전체적으로 발성 자체를 호흡과 연결할 수 있도록 Head Voice를 좀 더 중점적으로 연구하여 표현하면 더욱 좋은 발성과 음악이 될 것이다.

    좋은 음색과 고음길을 작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크고 강하게 소리 내려는 성향이 있어 부드럽고 섬세한 표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끝음처리가 불안하고, 음정 불안 요소가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좋은 소리와 볼륨, 쉬운 고음을 지니고 있지만 호흡의 방향과 멜리스마의 정확성이 아쉽고 음악에 대한 섬세한 공부와 연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한국 가곡 가사 발음을 좀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소리의 포커스를 좁히고 모아서 더 앞으로 보낼 것.

    가진 소리가 약하고 피곤한 듯 들렸다. 전체적으로 고른 소리를 냈지만 클라이막스가 잘 안 느껴져 아쉬웠다. 어려운 곡을 잘 이끌고 나갔으나 음정이 군데 군데 플랫이 되고 자음이 잘 안들렸다. 곡마다 내용의 감정 전달은 좋았다.

    좋은 음색과 테크닉을 가지고 있으나 후두의 경직을 조금만 풀 수 있다면 더 풍성한 배음과 정확한 음정으로 노래할 수 있을 것이다. Scale의 명료함도 개선 되어야겠다.

    좋은 목소리 Caro nome가 벌어져서 본인도 힘들고 듣는 사람도 퍼석한 소리로 들린다. Manon이 훨씬 좋았다.
  • 박선영
    성악(여) - 박선영
    순서2번
    이름박선영
    학력경희대학교 대학원 2학년 재학
    곡명
    김성태 - 산유화
    G. Puccini - [Manon Lescaut] In quelle trine morbide
    A. Dvořák - [Rusalka] Song to the Moon
    심사평
    발성에 섞인 소리 자체가 에너지도 많고 소리의 질도 좋다. 전체적으로 Cantaville한 음악적인 선율을 가미하면 음악 자체가 고급스러워질 것이다. 좀 더 여유로운 legato 발성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무난한 소리보다 좀 더 특색있는 음색과 강, 약 조절을 통한 음악적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고음 낼 때 너무 넓어지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올바른 자세로 노래했다. 여린 부분과 강한 부분의 처리를 더 명확하게 하고 열린 발성의 공부가 필요하다.

    프레이즈 끝에서 좀 더 호흡지지를 하면서 소리내기 바란다.

    가진 소리가 좋고 공간은 잘 열려 있으나 호흡과의 분리가 잘 안 되고 목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소리가 흔들린다. 발음이 잘 들리는 편이나 프레이즈 끝처리가 아쉽다.

    좋은 발성에 의한 legato를 구사하나 phrase 끝이나 긴 음정에서의 잔떨림은 배의 경직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점을 보완한다면 더 좋은 성악가가 될 것이다. 최고음에서 배음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소리가 조금 약하다. 중저음은 아주 좋은데 고음을 더욱 공부하고 연구하면 좋겠다.
  • 김민지
    성악(여) - 김민지
    순서3번
    순위2위
    이름김민지
    학력서울대학교 성악전공 4학년 재학
    곡명
    최영섭 - 추억
    W. A. Mozart - [Die Zauberflöte] Ach, ich fühl's
    G. Verdi - [La Traviata] È strano… Ah, fors'è lui… Sempre libera
    심사평
    소리도 건강하고 체격도 좋아 연주자로서의 기본 재질을 가지고 있다. 좋은 소리를 좀 더 아름답게, 우아하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phrase 처리나 Legato, Cantabille 등 음악적인 line을 좀 더 충실하게 연구 했으면 좋겠다. 노래 전체가 거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소리와 감정이 잘 섞이지 않는다. 음색의 강, 약 조절이 필요하다.

    좋은 소리지만 소리가 호흡에 실려있지 않고 감정 표현이 부족하다.

    소리의 발성은 좋으나 프레이징을 좀 더 연결해서 노래하길 바란다.

    ​​​​​​목이 안 열려 있어 고음이 납작하다. 기품있는 목소리지만 호흡이 높아지는 부분이 많고 숨이 짧아져 프레이징에 있어 불필요하게 짧아진 부분이 많다. 마지막 곡 Ah, fors'è lui의 eb 음정이 좋았다.

    좋은 음색을 가지고 있으나 소리를 전반적으로 너무 장하게(stiff) 내는 경향이 있다. 공간 활용을 통한 배음을 늘려 소리를 조금 더 부드럽게 낸다면 더욱 유연한 legato와 고음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소리를 타고났다. 가끔 숨을 놓치는 소리가 있는데 숨과 소리가 같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 김성연
    성악(여) - 김성연
    순서4번
    이름김성연
    학력서울대학교 성악전공 4학년 재학
    곡명
    최영섭 - 추억
    R. Strauss - [Der Rosenkavalier] Mir ist die ehre widerfahren
    G. Verdi - [La Traviata] E Strano...Sempre Libera
    심사평
    노래를 표현하는 능력이나 호흡의 안배, 유지 등이 탁월하다. 노래를 부르는 에너지나 열정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좋은 상태를 지혜롭게 잘 유지하고 올바른 방법과 연습을 통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테크닉적으로 좋은 점이 많다. 테크닉적으로만 노래하지 말고 극의 감정에 들어가 진정성 있게 노래하길 바란다.

    아카데믹한 공부를 했지만 선곡은 무리해서 했고 후두가 열리지 않는 고음이었다.

    음정이 불안하다. 고음에서 push하지 말고 호흡으로 보낼 것.

    목이 안 열리고 호흡이 얕아서 전체적인 표현에 제약을 많이 받는다. 음정이 부분적으로 #이 되는 점 유의하길 바란다.

    좋은 음색과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 고음과 몇몇 모음들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폭을 다 사용해서 소리 내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더 좋은 성악가가 될 것이다. Pitch에 유의할 것.

    좋은 소리를 가졌다. forte 할 때처럼 piano 할 때도 작지만 잘 들려야 한다. 음정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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